이수영씨 2000시간·김명옥씨 500시간 이상 봉사
부천세종병원(병원장 이명묵)에서 봉사로 업무를 지원하는 숨은 천사들이 표창을 받았다.부천세종병원은 "지난 4월 1일 병원 세종홀에서 이수영씨와 김명옥 씨에게 우수봉사자 표창을 수여했다"고 2일 밝혔다.이수영 씨는 지난 2008년 세종병원 봉사단 출범 당시 팀장을 맡았다. 평소 봉사하는 삶을 추구하던 중 세종병원 원목실 목사 추천으로 합류하게 됐다.현재까지 그의 누적 봉사 시간은 2000시간에 달한다.이수영 씨는 “40대에 봉사를 시작했는데 어느덧 60세가 됐다”며 “봉사하는 삶을 살게 해 준 세종병원에 감사를…
2024-04-02 15:19: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