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아산병원 연구팀, 'UDCA' 주목…"복용 중단해도 최대 80개월 예방효과"
대웅제약 간 기능 개선제 ‘우루사’ 주성분인 UDCA(우르소데옥시콜산)가 위암 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담석을 장기간 억제하는 데 효과적이라는 대규모 임상 근거가 나와 주목된다.특히 수술 이후 12개월간 복용한 뒤 투약을 중단해도 예방 효과가 최대 80개월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확인됐다.대웅제약은 위암 환자의 위절제술 후 담석 형성 억제 효과를 분석한 PEGASUS-D 연장연구 결과가 외과학 분야 국제학술지 IJS(International Journal of Surgery)에 게재됐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서울대병원 …
2026-03-26 11:5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