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사고 이력 공개 법안 논의를 주도 중인 이소희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의료계 반발이 거센 가운데, 박은식 국민의힘 前 비상대책위원(내과 전문의)도 이를 비판.박 前 위원은 7월 3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의료사고 이력 공개 법안이 통과하면 의원님이 겪은 아픔을 겪는 환자는 더 없을지 몰라도, 심한 척추측만증 환자들은 우리나라에서 더 이상 수술을 받을 수 없게 될 것"이라고 우려감을 피력.실제 이소희 의원은 15세에 척추측만증 수술을 받다 의료사고로 하반신 마비 장애를 얻었는데, 알고보니 집…
2026-08-02 07:34: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