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의대 교수들이 현 의료대란 사태와 관련, "내년까지도 해결이 어렵고 비상진료시스템을 가동해야 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교수 업무량을 조정하겠다"고 천명. 서울아산병원·울산대병원·강릉아산병원 등 울산의대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20일 서울 송파구 울산의대 강당에서 총회를 개최한 후 결정된 내용을 보도자료로 배포.비대위는 "학생과 전공의는 불합리한 의대 증원 정책에 동의하지 않고, 정부의 태도 변화가 없어 현 시점에서 복귀를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다"면서 &…
2024-05-21 09:29: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