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병 수술·시술 후 환자 운동능력 평가 등 일상복귀 도움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은 심혈관질환 환자의 운동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심장호흡재활센터를 최근 심뇌혈관센터 8층에 개소했다고 14일 밝혔다.기존에 시행하던 호흡재활 치료는 물론, 심혈관 질환 환자들을 위한 전문적인 재활치료도 새롭게 시행되면서 환자들의 건강한 일상복귀를 돕는다.심혈관질환은 오랜 세월에 거쳐 서서히 진행돼 온 만성 전신 혈관 질환이다.임상적으로 급하게 나타나 수술, 시술로 치료를 잘 마치더라도 만성 혈관질환 상태를 여전히 가지고 퇴원하게 된다.퇴원 이후에도 일상에서 만성의 혈관 질환을 꾸준히 관리하지 …
2024-05-14 10:2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