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올 1분기 매출 역대 최대 '743억'
전년 동기 대비 15.4% 증가···영업이익 240억 30% 늘어
2024.05.13 11:30 댓글쓰기



휴젤이 금년 1분기 매출액 743억원, 영업이익 240억원, 당기순이익 227억원으로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4% 성장해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각각 전년 동기 대비 약 30%, 34% 급증했다.


회사 측은 보툴리눔 톡신과 HA필러가 국내외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하면서 규모와 수익성 모두 성장한 것으로 평가했다.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는 국내에서 300단위 대용량 제품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호주·일본·태국·대만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 매출이 46% 급증,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HA필러(‘더채움’,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는 더채움 론칭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마케팅 및 학술 활동을 지속하고, 아시아 태평양·북남미·유럽 등 전 지역 전년 대비 12% 성장했다.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웰라쥬’의 경우 신제품 출시 및 다양한 영업마케팅 활동에 힘입어 매출이 전년 대비 50.8% 급성장했다. 흡수성 봉합사 브랜드 ‘블루로즈’ 역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휴젤은 하반기에도 국내외 시장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보툴렉스(수출명 레티보)’를 주제로 국내외 의료전문가 대상 학술 세미나 및 트레이닝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용량별 시술 가이드 등을 제공해 글로벌 톡신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최근 ‘더채움(수출명 리볼렉스, 더말렉스, 퍼스니카)’ 품목허가를 획득한 태국·레바논·사우디 아라비아에서는 현지 KOL을 대상으로 론칭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신규 시장에 집중하고 있다.


토탈 스킨 솔루션 브랜드 ‘바이리즌’의 인지도 확대를 위한 영업마케팅에도 박차를 가한다. 최근 바이리즌 브랜드 모델인 배우 이나영과 함께한 ‘스킨부스터 HA’ 광고 영상을 온에어 했다.


휴젤 관계자는 “톡신ㆍ필러ㆍ화장품 등 모든 품목이 국내외 시장에서 전방위적으로 성장하며 역대 1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면서 “기업 가치를 제고할 수 있도록 각 브랜드별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 수립 및 글로벌 시장 확대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0
답변 글쓰기
0 / 2000
메디라이프 + More
e-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