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2026년 의료기관 1만여곳 연계…"병·의원 단계적 확대"
오는 6월부터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이 본격 추진되는 가운데개인 의료데이터(PHR)를 본인이 원하는 곳 어디로든 통합·표준화된 형태로 쉽게 제공하는 ‘건강정보 고속도로’가 7월 가동된다.우선 860개 의료기관 참여가 목표다.정부는 내년 상급종합병원 45개, 2025년 종합병원 328개 전체 참여 등 오는 2026년까지 의료기관 1만개소가 연계되는 시스템을 갖춘다는 계획이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한정애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의료정보를 활용한 디지털 헬스케어 신산업 육성을 위해 환자 정보 주권 신장과 건강정보 문해력 증진 관련 정책 …
2023-05-22 12:11: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