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정 서울대병원 교수 "필수중증의료 기피·소통 부재로 골든타임 놓쳐"
뇌졸중 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와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차단을 위해 권역응급의료센터 내 신경계 전담의 배치가 시급하다는 전문가 제언이 나왔다."배후 진료과 전문인력 확충도 절대적으로 필요"김태정 대한뇌졸중학회 홍보이사(서울대병원 신경과/중환자의학과)는 지난 22일 열린 대한신경과학회 기자간담회에서 국내 급성기 뇌졸중 치료체계의 문제점을 짚으며, 응급실 신경계 전담의 배치와 배후 진료과 인력 확충 필요성을 강력히 제기했다.김 이사에 따르면 현재 의료현장 인프라는 열악한 실정이다. 전국 120여 개 지역…
2026-07-23 12:33: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