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예산 35억 투입 'K-nass' 구축 추진, 오남용 처방 기준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의료기관과 약국의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을 감시할 실시간 정보 확인 시스템(K-NASS)을구축한다. 여기에는 내년 예산 35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그동안 마약류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의료용 마약류를 과도하게 처방하는 의료기관을 적발하는 등 성과를 냈지만 실시간 추적관리 및 사법기관과의 연계가 부족하다는 국회 지적에 따른 조치다.김영주 마약정책과장은 "그동안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의료용 마약류 유통과 관리에 관한 정보를 파악할 수 있었다"며 "그러나 과도하게 의료용 마약류를 처방하…
2023-11-22 05:2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