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필수의료법 통과 탄력…"충분한 인력·재원 투입해 정책 품질 향상"
올해 상반기 내 ‘지역·필수·공공의료실’이 신설된다. 현재 초기 논의 단계지만 필수의료특별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추진에 탄력을 받는 상황이다.특히 청와대가 ‘지필공 의료 강화’ 필요성에 공감, 행정안전부 협의를 거쳐 실장급 조직을 새로 만든다는 것이 보건복지부의 계획이다.보건복지부는 “올해 상반기 중 실장급 조직을 새로 만들어 지필공 관련 정책을 전담할 방침”이라고 3일 밝혔다.최근 국무총리 직속 ‘의료혁신위원회’는 3개 분야 10개 의제를 최종 확정했다.지필공 분야에서는 ▲응급·분만·소아 등 필수의료 강화 및 의료사고 안…
2026-03-04 06:20: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