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응급상황 발생시 신속 대처 등 '의료현장 활용' 지원
급성질환 사전 예측, 낙상 예방, 음성인식 의무기록 등 인공지능(AI) 기반 진료시스템을 권역책임의료기관이 도입할 수 있도록 120억원이 지원된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국립대학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인공지능(AI) 진료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도록 120억원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권역책임의료기관은 17개 시·도별 고난도 필수의료 제공, 권역 내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기획·조정하는 중추병원으로, 국립대학병원을 중심으로 지정됐다.이번 사업은 올해 처음으로 추진되는 ‘AI 기반 진료시스템 지원사업’이다. 국비 142억을 투…
2026-04-16 11:1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