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2023년 시범사업 공고…의료계 "현실 반영한 제도 개선" 촉구
지난 2019년 부활했지만 지원자가 적어 매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공중보건장학제도 장학생 모집이 올해도 지속된다.공공의료에 사명감을 갖춘 학생을 장학생으로 선발·지원하고 졸업 후 지역 공공보건의료기관에 일정기간 의무 근무, 지역 공공보건의료인력 확충 강화 취지지만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는 상황이다.보건복지부는 의과대학 및 간호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3년 공중보건장학제도 시범사업’ 장학생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신청기한은 오는 3일부터 18일까지다. 모집 인원은 의과대학 재학생 00명, 간호대학 재학생 00명이다.…
2023-04-03 05:2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