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욱 센터장 '유방암 480례·갑상선암 520례' 기록
인천세종병원(병원장 오병희) 유방·갑상선센터가 최근 유방암 및 갑상선암 수술 1000례를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성과는 유방암 480례, 갑상선암 520례 등 총 1000건의 수술을 박상욱 유방·갑상선센터장이 직접 집도하며 이뤄낸 기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인천세종병원 박상욱 유방·갑상선센터장은 “유방에 멍울이나 덩어리가 만져지거나 유두 분비물·출혈 증상이 있는 경우, 갑상선이 붓거나 혹이 만져질 때, 목 이물감이나 연하곤란 증상이 지속될 때에는 반드시 전문의료기관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2026-06-15 15:2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