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의대 박래웅 교수팀, 무의식적 갈등 및 행동‧감정 파악 후 '치료 지침' 설정
사진제공챗GPT 임상 활용을 두고 긍정론과 부정론이 동시에 거론되는 가운데 정신의학분야에서 첫 적용 연구가 등장해 관심이 집중된다.아주대 의대 의료정보학교실 박래웅 교수팀은 공개된 정신분석 문헌 속 환자의 병력 자료를 바탕으로 챗GPT를 통한 정신역동적 공식화를 작성했다고 4일 밝혔다.챗GPT는 인공지능(AI) 기반 챗봇서비스로 기존 AI에서 한 단계 발전해 대용량 데이터 학습을 통해 인간처럼 종합적으로 추론하고 대화형식으로 쉽게 사용할 수 있어 사회 전반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박 교수팀은 챗GTP를 활용해 정신역동적 공식…
2024-01-04 12:44: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