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예산 전액 삭감, 사업 진행 불투명···보건복지부·진흥원 '당혹'
세브란스병원이 ‘2022년 스마트병원 선도모델 개발 지원사업’에 선정돼 개발한 '스마트 맘 케어'(사진)는 최근 임신 시기와 상태에 따른 산모의 특성을 반영해 맞춤형 의료지원이 가능한 산모 맞춤형 전주기 스마트 관리 모델이다. 세브란스병원 제공문재인 정부의 한국판 뉴딜 사업 중 하나였던 ‘스마트병원 선도모델 개발 지원사업’이 당초 계획된 2025년까지 이어지지 못하고 좌초될 위기에 처했다.2024년 예산안에 해당 사업이 예산을 배정받지 못하면서 당장 내년도 사업 진행 여부가 불투명해졌기 때문이다.정책 관련 관계자들은“지…
2023-09-07 12:4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