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과 달리 주요 제약사 전시부스 마련, 유한양행도 파트너십 모색
국내 주요 제약사들이바이오코리아 2023(BIO KOREA 2023)을 통해 글로벌사업 파트너링에 적극 나서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11일 한미약품을 비롯해 대웅제약, 유한양행, GCcell(지씨셀) 등이 바이오코리아 2023에 유일하게 참여했다. 특히 ‘위탁개발생산(CDMO)’를 강조한 부스를 마련해 눈길을 끈다.일부 제약사들의 경우 사업부에 따라 부스 규모를 줄여 진행하기는 했지만 지난해 바이오코리아 2022 에서 전통 제약사들 참여가 사실상 없었던 것과 비교하면 크게 늘어난 모습이다.실제로 전체적인 수가 늘…
2023-05-12 12:44: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