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 5곳·지역공공병원 7곳 시범사업 참여…복지부 "특화된 교육내용 개발"
강원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서울대학교병원, 전북대학교병원, 충북대학교병원 등 5개 국립대병원 전공의(인턴 및 레지던트)는 지역거점공공병원에서 일정기간 수련 받게 된다.이는 정부 국정과제 중 하나로 필수의료 인력·인프라 확보 및 안정적 운영 지원을 위한 ‘상급종합병원-지방의료원’ 연계 전공의 공동수련이 목적이다.보건복지부는 "전공의 공동수련 시범사업에 참여할 국립대병원 5개소, 지역거점공공병원 7개소를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해당 시범사업은 전공의에게 체계적인 지역 의료환경 수련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3-03-03 06:15: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