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미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이혜준 가정의학과 교수
중앙대병원 이혜준 교수(가정의학과), 김선미 교수(정신건강의학과)정신건강치료와 신체 치료가 동시에 필요한 환자들이 적시에 안전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마련돼 주목된다. 중앙대병원은 ‘내과-정신건강의학과 통합케어병동(MPU)’을 올해 6월 확대 개소했다. 기존 정신건강의학과와 내과가 각각 진료하는 시스템에서는 환자 신체 치료와 정신적 안정을 동시에 진행하기어려웠지만, 중앙대병원 MPU에서는 입원환자들이 한 공간에서 유기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데일리메디는 최근 MPU 전담 전문의 김선미 교수(정신건강의…
2026-07-29 04:5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