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전공의협의회(회장 이의주, 이하 대전협)는 최근 청년문화공간JU에서 이주영 개혁신당 의원과 ‘청년 의사들, 이주영 의원에게 세상과의 대화를 묻다’ 토크 콘서트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협이 주최하고 젊은의사협의회(회장 한성존, 이하 젊의협)가 주관했으며 의대생을 비롯해 전공의, 젊은 전문의 등 청년 의료인들이 참석했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소아청소년과 교수 출신인 이주영 의원과 청년 의료인들이 직접 만나, 소통 방법과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의주 대전협 회장은 개회사에서 “지난 몇 해 동안 의료계는 많은 발언을 했지만, 그 발언이 사회에 얼마나 닿았는지에 대해서는 냉정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의사는 제한된 정보와 시간 속에서 판단하고 그 결과에 책임지는 훈련을 받으며 간결하고 정확한 소통 방식을 체득하지만, 진료 현장 밖에서는 다른 문법이 작동한다”며 “오늘 이 자리가 그 간극을 확인하고 함께 답을 찾아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대전협은 앞으로도 젊은 의사들 목소리가 사회에 닿을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만들고, 그 목소리를 국회와 정부에 직접 전하는 역할도 함께 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주영 의원은 참석자들과의 대화에서 소통과 설득 중요성을 설명하면서 “예비 의료인과 젊은 의사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전문가로서 자질을 함양하고 훌륭한 의사가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청년 의료인들이 사회와 대화하기 위해서는 먼저 각자의 자리에서 전문성과 신뢰를 쌓는 것이 바탕이 돼야 한다”는 취지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세상과 타인에 대한 호기심을 잃지 않고, 다른 분야 언어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조언했다.
참석자들은 의료계 현안과 젊은 의사의 사회적 역할, 국회정〮부와 의료계 소통 방식 등에 대해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대전협과 젊의협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청년 의료인들이 정책 현안을 보다 폭넓게 이해하고, 사회와 소통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
?( , ) JU , 8 .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