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만기 한의협 부회장 "일차의료 수행과 필수의료 공백 해소 차원서 한의 활용"
한의계가 '의대 정원' 논의에 본격적으로 합류, 의료계와 정부를 상대로 "한의대 정원을 줄이고 의대 정원을 늘려야 한다"는 논리를 구체화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궁극적으로는 건강검진 및 예방접종 등 일차의료를 비롯해 필수의료 영역에서 지금까지 배제돼있던 한의사들을 활용하라며 활동 범위 확대 의지를 피력했다.오늘(21일) 오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신현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은 국회의원회관에서 '의료현안 연속 토론회 : 의사 수요와 공급'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에서 황만기 대한한의사협회 부회장은 최근…
2023-06-21 12:37: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