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세 미만 소아암 5787명·70대 이상 5만5511명···경북>경남>충남>충북 順
지난 5년 간 비수도권에 거주하는 100만명 이상 암환자가 서울대, 서울성모, 세브란스, 삼성, 아산 등 소위 '빅5병원'에서 진료받은 것으로 집계됐다.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주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빅5병원 원정진료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이 같이 나타났다.광역시보다 의료인프라가 열악한 지역에서 거주하는 환자의 빅5 진료가 더 많았다.시도별로 살펴보면 ▲경북 12만4000명 ▲경남 11만9000명 ▲충남 11만7000명 ▲충북 9만4000명 ▲강원 8만6000명 ▲전남 7만9000명 ▲전북 7만7000명 ▲제주 3만…
2023-10-05 11:48: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