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병원 이승현 교수팀, '단백체분석-임상응용' 2월호 연구결과 발표
고통이 수반되며 합병증 및 재검사 가능성으로 환자 부담이 큰 폐암 확진 검사 대신 바이오마커 식별로 조기진단하는 방법이 제시됐다.경희대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이승현 교수팀[사진 左]과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김민식 교수팀[사진 右]은 이 같은 공동연구 결과를 '단백체분석-임상응용' 2월호에 발표했다.연구진은 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종양이 있는 폐와 종양이 없는 폐에서 기관지폐포세척액을 채취한 후 고감도 질량분석법을 바탕으로 분석을 진행해 단백질 프로파일을 비교했다. 그 결과, 460여개의 단백질을 식별했으며 종양에 특이적으로 발현된…
2023-03-09 15:4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