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제작 확정…적자 누적 외상센터 되살리기 노력 담아
현직 의사가 집필한 웹소설이 넷플릭스 드라마화된다.넷플릭스는 새 오리지널 드라마 '중증외상센터: 골든아워' 제작을 확정하고 출연진을 캐스팅했다고 16일 밝혔다.해당 드라마의 원작은 이비인후과 전문의인 한산이가(본명 이낙준) 작가가 쓴 동명의 웹소설이다. 이는 네이버 웹툰으로도 연재된 바 있다.이는 환자를 살릴수록 적자가 쌓이는, 이른바 대학병원 입장에서는 눈엣가시인 중증외상팀을 배경으로 한다. 천재 외상외과 전문의로 불리는 주인공 백강혁이 병원에 부임하며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중증외상센터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
2023-06-16 19:0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