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감신) 부산보훈병원(병원장 이정주)은 성장클리닉과 통증클리닉을 개설하고 진료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최근 서구화된 식습관, 유전, 성조숙증 등으로 성장 장애를 겪는 소아가 증가함에 따라 부산보훈병원 청소년과는 성장클리닉을 개설했다.성장클리닉은 주 3회(화 오후, 수 오전, 목 오후 진료한다.노성우 소아청소년과 실장[사진,左]은 “호르몬 자극 검사와 성장판 검사를 통해 원인을 확인하고 전문적인 치료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병원은 또한 내과적 치료나 외과적 수술로 통증이 호전되지 않아 고통받는 환자들을…
2023-05-03 17:37: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