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임 1년만에 100례 달성 성과…지방환자 수도권 쏠림 방지 등 기여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이 간암 치료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 거점 의료기관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최근 임현철 삼성창원병원 영상의학과 교수는 간암 고주파 열치료(Radiofrequency Ablation, 이하 RFA) 100례를 달성하며 지역 내 간암 치료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이번 성과는 임 교수가 지난해 3월 삼성서울병원에서 삼성창원병원으로 자리를 옮긴 지 약 1년 만에 이룬 결실로 고난도 치료의 지역 안착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간암 최소 침습치료 핵심 ‘RFA’, …
2026-04-22 05:3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