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도 의계는 감소했는데 한의계는 증가, 학계 "소비자 위해 감독 필요"
자동차보험 소비자의 진료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한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학계를 중심으로 제기됐다.입원일당 진료비와 외래 내원당 진료비 모두가 병원-의원급과 비교해 한방계통 병의원 모두 높은 경향이 관측된 데 따른 것이다.최근 하오현 부산디지털대학교 보건행정학과 교수는 한국산학기술학회지에 '자동차보험 환자 의료기관 종류별 이용실적 비교분석'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의료기관과 환자 간 정보 비대칭과 공급자 유인수요가 강한 자동차보험 의료서비스 시장에서 소비자의 합리적 선택을 위한 감독 기능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진료…
2023-05-08 12:0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