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병원(이사장 최병철)은 최근 흉부 대동맥 박리 환자의 하이브리드 스텐트 인조혈관 삽입술(hybrid TEVAR)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가슴 통증과 호흡곤란 증상을 호소하며 시화병원을 찾은 A씨(81세, 남성)는 심장에서 온몸의 장기로 혈액을 공급하는 대동맥 내벽이 찢어진 흉부 대동맥 박리 진단을 받았다.즉시 수술이 이뤄지지 않으면 하반신 마비 등의 합병증 또는 급사를 피할 수 없는 시한폭탄과 같은 질환인 만큼 무엇보다 빠른 치료가 시급한 상황이었다.특히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 및 심장비대, 발작성 심방세동 소견이 있었으며, …
2023-03-29 15:43: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