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투신 실종자 수색 중 순직···뇌병변장애 자녀 재활치료 지원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이 한강 투신자 수색 중 순직한 故 유재국 경위의 헌신을 기리고 남겨진 가족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지원금을 전달했다.재단은 최근 서울지방보훈청에서 ‘순직 유공자 가정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전달식에는 자생의료재단 신민식 사회공헌위원장(잠실자생한방병원장)과 박민식 국가보훈처장 등 양 기관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이날 재단은 전몰·순직 군경 가족 돌봄사업 ‘히어로즈 패밀리’ 대상자인 유재국 경위 유가족에게 지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유 경위는 지난 2020년 2월 한강에 투신한 실…
2023-01-09 10:4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