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의학자·의대생 필독 교과서 '우울증 치료제' 단원 집필
한양대구리병원은 정신건강의학과 박선철 교수가 정신의학 분야 최고 권위 교과서 ‘Tasman’s Psychiatry’에 저자로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박선철 교수는 윈스턴 쉔 교수(타이베이의대)와 함께 ‘우울증 치료제: 단가아민 증강제 및 에스케타민(Medication for Depression: Monoamine Enhancer and Esketamine)’ 단원을 집필했다. 더불어 제1저자와 교신저자를 동시에 담당했다.Tasman’s Psychiatry는 세계정신의학회 교육분과를 담당하는 앨런 태즈먼 교수(루이즈빌의대) 등…
2023-05-22 11:2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