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최근 5년 외래현황 분석 발표…2018년 대비 5.9% 증가 '2424만명'
지난해 우리나라 국민 중 47.1%가 치과를 방문해 진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아는 충치로 불리는 치아우식, 성인은 치은염 및 치주질환 발생 빈도가 높았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은 최근 5년간의 주요 치과 시술 추이를 포함한 치과 외래 진료현황을 분석한 결과를 21일 발표했다.2022년 치과 외래 진료를 받은 환자 수는 2,424만 명으로 국민 47.1%에 해당했다. 이는 2018년 대비 5.9% 증가한 수치이다.최근 5년간 연령별 치과 외래 환자 수는 80세 이상 45.3%(연평균 9.8%), 60~69세 30.…
2023-07-22 07:1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