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강시혁 교수팀, 생성형 AI기반 영상 보간모델 'Angio-FILM' 개발
관상동맥조영술에서 문제가 됐던 방사선 노출을 절반 이하로 간소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모델이 개발돼 주목받고 있다.분당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강시혁 교수팀은 최근 생성형 AI기반 영상 보간모델 ‘Angio-FILM’을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해당 모델은 관상동맥조영술의 방사선량을 절반 이하로 줄인 저프레임 촬영에서도 매끄러운 영상을 구현하는 게 핵심이다.관상동맥조영술은 심장과 관상동맥의 빠른 박동에 맞춰 1초에 10~15장(프레임) 영상을 촬영하는데 초당 프레임 수가 높을수록 환자와 의료진의 방사선 노출도 증가한다…
2026-07-13 14:11: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