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7년만에 오프라인으로 열린 대한의사협회 제43차 종합학술대회. 이번 학술대회 주제는 ‘의사 전문성으로 여는 지속가능한 미래의료: AI와 초고령화 시대를 재설계하다’였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이형훈 보건복지부 차관, 유경하 대한병원협회 회장, 이진우 대한의학회 회장을 비롯해 재클린 W. 키툴루 세계의사회 회장, 윌리 언더우드 3세 미국의사협회 회장, 이케바타 유키히코 일본의사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국내외 의사들이 모여 AI와 초고령화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 근본부터 흔들리는 의료 지형에 대해 살펴보고, 대응책을 모색했다.[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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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 이형훈 보건복지부 차관, 유경하 대한병원협회 회장, 이진우 대한의학회 회장을 비롯해 재클린 W. 키툴루 세계의사회 회장, 윌리 언더우드 3세 미국의사협회 회장, 이케바타 유키히코 일본의사회 부회장 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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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술대회에는 유한양행, 대웅제약 등 제약사 부스 외에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질병관리청 등 정책 부스도 별도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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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 임상 현장에서 인공지능을 적용한 사례와 규제 현황 등을 소개하는 세션에 대한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의사들의 관심이 매우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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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대회 문화 프로그램으로 건강한 우리 몸 그리기 대회가 개최됐다. 이밖에도 의인문학전, AI 영상 공모전 등도 열렸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7년만에 오프라인으로 열린 대한의사협회 제43차 종합학술대회. 이번 학술대 ‘ : AI ’. , , W. , 3 , . A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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