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국대병원은 갑상선센터 유원상 교수가 '충남의사회 창립 80주년 기념 춘계학술대회 및 제4회 충남의사의 날'에서 '제5회 충의 학술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유 교수가 발표한 연구논문 '갑상선수술 후 발생한 부갑상선기능저하증이 골다공증 골절에 미치는 영향'의 학술적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유 교수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를 활용한 대규모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갑상선 전절제술 후 발생할 수 있는 부갑상선기능저하증이 환자의 평생 골다공증성 골절 위험에 미치는 영향을 심층적으로 규명했다.
단국대병원은 갑상선센터 유원상 교수가 '충남의사회 창립 80주년 기념 춘계학술대회 및 제4회 충남의사의 날' '5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