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담배꽁초 사고…제약사 직원 ‘출입금지’
2026.07.02 15:06 댓글쓰기

서울아산병원 지하 주차장에서 발생한 연기 사고와 관련, 병원이 경찰 조사 후 당사자가 제약사 직원인 사실을 확인하고 해당 직원에 대해 병원 출입금지 조치를 내려. 2일 데일리메디 취재 결과, 지난 6월 11일 서울아산병원 지하주차장에서 담배꽁초로 추정되는 원인으로 연기가 발생.


사고를 일으킨 당사자는 경찰 조사를 통해 제약사 직원으로 확인됐고 병원은 해당 직원에 대해 출입금지 조치. 서울아산병원 측은 “담배꽁초로 인해 연기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 사고는 차량이 밀집한 주차 구역이 아닌 외부와 연결된 개방형 공간에서 발생했지만, 해당 장소 역시 병원 금연구역.


병원은 이번 출입금지 조치가 해당 직원에게만 적용됐으며, 다른 제약사 직원들 출입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입장. 서울아산병원 관계자는 “미팅이나 사전에 약속이 있어 출입 등록을 마친 제약사 직원들은 모두 병원 출입이 가능한 상태다. 출입 제한은 해당 직원에 대한 조치”라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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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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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 07.02 15:33
    증거있어?

    제약사 직원 말고 병원 직원들도 담배 많이 피우던데?

    만만한게 제약사 직원이야? 마녀사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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