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준재활의학과의원(대표원장 김상준)이 어려운 시기에 우리나라 문화재를 지키고 보존한 간송미술재단에 2,000만원 기부를 했다. 일제강점기는 총칼의 폭력뿐 아니라 우리 문화의 뿌리가 무참하게 뽑혀 나가던 시절이었다. 이 시기 우리 문화유산 상당수는 우리 땅을 떠나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간송 전형필(1906~1962)은 1945년까지 막대한 재산을 들여 소중한 문화유산을 하나 하나 지켜냈다. 그는 서울 성북동 일대에 북단장을 조성하고, 지켜낸 문화유산을 수장하기 위해 ‘보화각(1938)’을 건립했다. 이는 우리나라 최초 사립 미술관으로 보화각은 건물 자체로 지난 2019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간송미술관·간송미술문화재단은 ‘수집’이 곧 ‘독립운동’이었던 간송 유지 아래 '훈민정음해례본', '미인도', '청자상감운학문매병' 등 국보와 보물 42건을 포함 7,000여 건, 2만 여 점에 달하는 '간송컬렉션'을 기반으로 문화유산의 체계적인 수리·복원, 연구, 전시 및 교육 활동을 통해 21세기 문화보국(文化保國) 정신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준재활의학과의원(대표원장 김상준)이 어려운 시기에 우리나라 문화재를 지키고 보존한 간송미술재단에 2,000만원 기부를 했다. . . (1906~1962) 1945 . , (1938) . 2019 . '', '', '' 42 7,000 , 2 '' , , 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