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병하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신장내과 교수가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6회 대한신장학회 국제학술대회(KSN 2026)에서 최고 영예인 ‘대한신장학회(KSN, The Korean Society of Nephrology) 학술상’을 수상했다. 전 세계 35개국에서 2000여 명의 전문가가 참가한 이번 학술대회에서 정 교수는 신장학 발전에 탁월한 기여를 한 공로를 인정받으며 학회 위상을 높였다. 신장학회 학술상은 단일 논문 성과가 아닌 최근 3년간 발표된 전체 연구 논문 학술적 가치와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수한 성과를 낸 연구자에게 수여된다. 정 교수는 신장이식 후 거부반응 및 만성콩팥병, 유전성 신장질환 등 신장학 분야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임상과 기초과학을 잇는 중개연구를 활발히 이끌어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정병하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신장내과 교수가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6회 대한신장학회 국제학술대회(KSN 2026)에서 최고 영예인 ‘대한신장학회(KSN, The Korean Society of Nephrology) . 35 2000 . 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