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중앙보훈병원(병원장 신호철)은 25일 서울특별시가 수여하는 ‘2026 서울특별시 환경상’에서 자원순환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병원은 장례식장이 일회용품 사용이 집중되는 대표적 취약 분야라는 점에 주목하고 2025년 10월 다회용기를 도입했고, 폐기물 배출량 약 70% 감축(134톤), 처리비용 약 3500만원 절감 성과를 달성했다. 이용객들 만족도 역시 96.6%에 이른다. 신호철 병원장은 “중앙보훈병원 다회용기 도입은 서울시 내 공설 장례식장 중 시립을 제외한 최초사례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자원순환 정책 확산에 적극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중앙보훈병원(병원장 신호철)은 25일 서울특별시가 수여하는 ‘2026 서울특별시 환경상’에서 자원순환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병원은 장례식장이 일 2025 10 , 70% (134), 3500 . 96.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