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최근 성모의료기상사 김지현 대표로부터 소외계층 환자를 위한 혈압계 100대를 기증받았다. 기증된 혈압계는 국제성모병원 심장혈관병원에 전달돼 지속적인 혈압 관리가 필요한 심혈관질환 환자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병원 측은 심혈관질환 예방과 관리에 혈압 관리가 중요한 만큼 이번 기증이 환자들 건강관리와 합병증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김 대표는 지난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손소독제 기부를 시작으로 지역사회 의료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기부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최근 성모의료기상사 김지현 대표로부터 소외계층 환자를 위한 혈압계 100 . . . 2020 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