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연구비 총 22억 지원받아 '난치성 간질환' 대규모 국책과제 수행
성필수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소화기내과 교수팀이 난치성 간질환 정복을 위한 대규모 국책 과제에 선정됐다.서울성모병원은 성필수 교수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5년도 의사과학자 연구사업' 수행 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이에 따라 연구팀은 향후 5년간 총 22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기초와 임상을 아우르는 전주기적 연구에 착수한다.의사과학자 연구사업은 진료 현장에서 제기되는 미충족 의료 수요(Unmet Needs)를 기초·중개연구로 연결해 혁신적 치료 기술을 발굴하는 지원 프로그램이다.성 교수팀이 수…
2025-12-29 10:0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