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응증 확대 임상·미국 임상시험 재개 예정…해외 진출도 기대
비보존제약이 개발한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성분명 오피란제린)가 품목허가를 받으면서 국산 38호 신약이 탄생했다.비보존제약은 현재 적응증 확대, 패치형 개발에도 나서고 있어 시장 침투 속도가 더 빨라질 것으로 전망되며, 미국 임상시험 재개로 해외 시장 공략도 기대된다.비보존제약은 13일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성분명 오피란제린)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다중-타깃 신약개발 원천기술을 통해 발굴한 약물 '어나프라주'는 세계 최초 비마약성, 비소염제성 진통제다.글라이신 수송체…
2024-12-14 06:24: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