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호 분당서울대병원 교수, 4주 추적조사 결과 평균점수 20% 감소
불면증 관련 공개 건강강좌를 한 차례 수강한 뒤 4주가 지난 시점에서 참여자 10명 중 7명이 증상이 호전됐다고 응답한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된다.윤창호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 연구팀은 60분 분량 불면증 공개강좌에 참여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수면 관련 인식과 증상 변화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6일 밝혔다.연구팀은 지난 3월 병원 대강당에서 열린 불면증 건강강좌 참석자 182명 중 연구에 동의한 8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이 가운데 강연 전 첫 설문에 응답한 59명 중 강연 직후와 2주, 4주 뒤까지 …
2026-10-26 14:4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