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과학연구원, 뇌 영상 기술 해석 새 가능성 제시
(대전=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우리가 무언가를 생각하거나 몸을 움직일 때 뇌 속 혈류는 끊임없이 변화한다. 기존에는 흥분성 신경세포가 혈류를 조절한다고 알려졌지만, 뇌 전체 신경세포의 약 15%를 차지하는 억제성 신경세포 역할은 잘 알려지지 않았다. 그중에도 약 30%를 구성하는 뇌와 몸속 억제성 신경전달물질 중 하나인 소마토스타틴(SST) 신경세포의 기능은 더욱 미지의 영역으로 남아 있다. 기초과학연구원(IBS)은 뇌과학 이미징 연구단 김성기 단장(성균관대 석좌교수) 연구팀은 한국뇌연구원 정원범 선임연구원과 함…
2025-07-22 19:42: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