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제약 연구개발(R&D) 조직을 이끌어온 신호철 중앙연구소장이 퇴임한 것으로 확인.신호철 소장이 맡았던 중앙연구소장 자리는 현재 공석인 상태.14일 업계에 따르면 신호철 환인제약 중앙연구소장(전무)이 퇴임하면서 후임자 인선에 관심이 높은 상황.신 연구소장은 환인제약에서 연구·개발을 이끌어 온 책임자였으며 서울대 약학 석사, 위스콘신대 매디슨캠퍼스 약학 박사 출신으로, SK케미칼에서 20년간 근무.환인제약은 R&D 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해 지난 2018년 신 박사를 중앙연구소장에 영입한 이후 지난 8년 간 다양…
2026-05-14 06:1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