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보건硏, 유전체 예측모델 개발…"임상 활용 가능성 확인"
알츠하이머병 전(前) 단계인 경도인지장애 한국인 환자의 치매 전환 위험을 유전체 데이터와 인공지능 분석을 통해 예측할 수 있게 됐다.알츠하이머병은 대표적인 퇴행성 뇌질환으로 조기 예측과 예방이 어렵다. 경도인지장애 환자의 매년 약 10~15%가 치매로 진행돼 이를 조기에 찾아내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원장 직무대리 김원호)은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Alzheimer’s Research & Therapy에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국립보건연구원은 한국인 치매 코호트인 ‘만성뇌혈관질환 …
2025-12-05 12:08: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