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참여 학생 최대 6100명, 유급·제적 이행 안하는 대학 학사점검 실시"
사진제공 연합뉴스의대생 대규모 유급 사태로 2026학년도 의과대학 강의실에 3개 학년이 동시에 입실하는 이른바 ‘트리플링(tripling)’ 사태가 현실화되고 있는 가운데 교육부는 예과 수업 운영에는 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내놨다.김홍순 교육부 의대교육지원관(국장)은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내년도 1학년 수업을 받게 될 학생 수는 약 5500명에서 6100명 수준이 될 것”이라며 “1만명이 동시에 교육받을 일은 없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24~26학번을 더하면 총 1만 700명 정도다. 학교를 옮긴 학…
2025-05-12 15:46: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