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내년 대규모 심사인력 충원과 인공지능(AI) 도입, 현장 중심 소통을 축으로 한 조직·정책 변화를 예고했다.오유경 식약처장은 지난 12일 전문지 출입기자 간담회를 열고 "이번 인력 확충은 오롯이 심사 속도를 높이기 위한 결정"이라며 "정책 실효성과 국민 체감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규제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심사인력 부족" 현장 목소리 반영돼 내년 예산 159억 확정가장 먼저 화두에 오른 것은 허가심사 인력 문제였다.내년도 예산에 반영된 159…
2025-12-16 06:12: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