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에비던스와 손잡고 아프리카 등 100여 개국 지원
(서울=연합뉴스) 이성한 기자 = 아프리카 등 의료 인프라가 취약한 지역 의사들에게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임상진단 지원이 이뤄진다고 로이터 통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앤트로픽과 의료 지식 플랫폼 오픈에비던스는 이날 성명에서 두 회사가 협력해 AI 기반 임상의사 진단지원 시스템을 기술 접근성이 낮은 저·중소득 국가에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오픈에비던스가 제공한 명단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우간다, 앙골라, 수단, 아이티, 몽골 등 약 100개국에 이른다. 오픈에비던스는 동료 평가를 거친 …
2026-09-23 15: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