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종식 의원 "의사국시 수입 75.2% 급감"…국시원 "물가인상률보다 낮아"
의사 국가시험 응시자 급감으로 요양보호사·간호조무사 등 21개 국가시험 응시수수료가 일제히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인상분의 70% 가까이는 응시자가 많은 요양보호사와 간호조무사 몫이었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의원이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부터 21개 시험 응시수수료가 3.7~12.8% 올랐다. 의사 필기는 28만7000원에서 32만원(11.5%), 치과의사 필기는 19만5000원에서 22만원(12.8%)으로 인상됐다. 요양보호사는 3만2000원에서 3만5000원(9.4%…
2026-10-20 09:5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