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지 동문 선행 화재…2018년 이후 금년 두번째
미국 뉴욕에 거주하는 80대 할머니가 ‘모교와 후배를 위한 나눔으로 희망을 주는 선배로 기억되고 싶다’며 평생 모은 재산을 기부해 화제다.주인공은 만 82세 김미지 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 동문이다. 김미지 동문은 1966년 가톨릭 간호대학을 졸업(9회)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50여 년 동안 이민 생활을 했다.하지만 타국에서도 모교와 후배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남달라 가톨릭대 옴니버스 파크 건립을 위해 1만 달러를 2018년 이미 기부했다.하지만 두 자녀와의 안타까운 이별을 겪었다. 급작스러운 이별이 오히려 기부의 뜻을 더욱 …
2024-05-30 14:0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