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5개 유전자 선별 분석…생애 초기 의료 의사결정 지원
쓰리빌리언은 유전체 기반 신생아 선별검사 서비스 ‘3B-NEO(네오)’를 공식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3B-NEO는 생후 90일 이내 신생아를 대상으로 유전질환 위험을 조기에 확인하는 유전체 기반 신생아 선별검사(gNBS) 서비스다. 쓰리빌리언은 미국·유럽 등을 중심으로 gNBS 시장이 연구 단계를 넘어 본격 상업화되고, 기존 글로벌 고객들의 신생아 선별검사 수요가 지속 증가함에 따라 이번 서비스를 해외 전용으로 선보였다.기존 신생아 선별검사가 특정 대사물질을 측정해 수십 개 질환만을 확인했다면, 3B-NEO는 595개의 핵심…
2026-06-02 06:34: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