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의대정원 동결 유력 속 사태 해결 요원…유급·제적 강경 방침에 '반발감'
지난해 10월 강원의대 학생들이 총장실 앞에서 항의 시위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연합뉴스정부가 2026학년도 의과대학 정원 동결을 선언했지만 여전히 의대생들 복귀 분위기는 감지되지 않고 있다.대학까지 미복귀 학생들에 대한 제적 가능성을 거론하며 복귀를 압박하고 있지만 의대생들은 당장 올해 교육 대책을 비롯해 1년 전 내놨던 대정부 요구안의 우선적 수용을 촉구하고 있다.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은 최근 SNS에 "최재영 연세의대 학장이 교수들에게 지령을 내렸다"며 "잘못을 저지른 대통령에게…
2025-03-12 17:2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