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혁준 교수 심혈관중재팀, 70대환자 실시…"고위험군 환자 치료 옵션 확대"
계명대동산병원(병원장 류영욱)은 심장내과 심혈관중재팀이 비수도권 의료기관 최초로 '혈관내 쇄석술(Intravascular Lithotripsy, IVL) 장비'를 도입, 이달 첫 시술을 시행했다고 9일 밝혔다.IVL은 혈관 내 특수한 풍선으로 전달된 저강도 충격파를 이용해 혈관 벽에 돌처럼 단단히 굳은 칼슘을 미세하게 분쇄하는 최신 시술법이다. 이를 통해 병변의 순응도를 높이고, 이후 스텐트 확장을 보다 균일하고 안정적으로 유도할 수 있다.70대 환자를 대상으로 한 이번 시술은 심장내과 윤혁준·이철현 교수 주도로 진행됐다.기…
2026-01-09 16:11:30


